NBS "尹대통령 지지율 30%대 회복"…60대 지지 회복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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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0%대를 회복했다. 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가 20일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 17∼19일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인터뷰 방식)에 따르면, 윤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 일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직전 조사인 2주 전(29%)보다 2%포인트 상승한 31%로 나타났다.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59%로 지난 조사에 비해 6%포인트 하락했다. 눈여겨 볼은 60대의 여론동향이다. 윤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7월2주차에 30대 초반으로 내려온 이후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을 횡보하고 있다. ![]()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이 35%로 지난 조사와 비교해 1%포인트 상승했다. 현재 물가 수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매우 부담이 된다’는 여론이 46%, ‘부담이 되는 편이다’는 여론이 48%, ‘부담이 되지 않는 편이다’ 5%, ‘전혀 부담이 되지 않는다’ 1%로 나타났다. 앞서 4월 4주에도 관련 조사가 있었는데 당시에는 ‘매우 부담이 된다’는 여론이 36%, ‘부담이 되는 편이다’는 여론이 56%였다. ![]() 국민의힘 차기 당 대표 적합도에 대한 여론조사에서는 유승민 전 의원이 26%로 1위를 차지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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