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 안 하도록 노력" 박나래, 눈물로 전한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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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최근 불거진 성희롱 논란에 관해 "반성한다"며 눈물을 보였다. 박나래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전남 목포의 조부모댁을 찾았다. ![]() ![]() 최근 불거진 논란을 알고 있던 할아버지는 "인간은 미완성이다. 이후 할아버지는 "마음이 쓰리다"며 홀로 눈물을 닦으며 힘들어 했다. ![]() 앞서 박나래는 지난 3월 웹예능 '헤이나래'에서 남성 인형을 두고 성적 발언과 행동으로 구설에 휩싸였다. 최근 박나래의 성희롱 관련 고발이 접수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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