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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오늘(28일) 결방, 스페셜편 대체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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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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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마우스’가 결방한다.
tvN 수목드라마 ‘마우스’는 28일 방송분이 결방된다.
대신 ‘마우스:더 프레데터’ 스페셜편이 방송된다.
‘마우스’는 앞서 지난 7일에도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결방을 결정한 적 있다.
당시 드라마 측은 “스토리의 전체적인 맥락과 작품의 분위기가 전환되며 복선 및 반전에 대한 추리가 시청의 재미를 좌우하게 된다”며 “이에 스페셜 편을 통해 앞선 서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앞으로 이어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15부 방송이 후반작업 문제로 20분 지연되면서 또 다시 결방을 결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마우스’는 자타 공인 바른 청년이자 동네 순경인 정바름(이승기 분)과 어린 시절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복수를 향해 달려온 무법 형사 고무치(이희준 분)가 사이코패스 중 상위 1퍼센트로 불리는 가장 악랄한 프레데터와 대치 끝, 운명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모습을 그려낸 인간헌터 추적극이다.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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