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사칭 계정에 피해 입지 마세요"(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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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배우 정일우가 자신을 사칭하는 SNS 계정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정일우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정일우입니다. ![]() 이어 "현재 저는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 외에 개인적으로는 어떠한 SNS(페이스북, 트위터 등)도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팬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 인지하시어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 ![]()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데뷔한 정일우는 드라마를 통해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한편 오는 5월 1일 방송되는 MBN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에서 바우 역으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다음은 정일우 SNS 전문이다. 정일우 SNS 전문안녕하세요. 정일우입니다. 최근 저를 사칭하는 SNS 계정과 저를 사칭해 DM을 보내는 사례들이 다수 발견되어, 여러분들께서 큰 혼란을 겪고 있어 당부의 말씀을 전합니다. 현재 저는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 외에 개인적으로는 어떠한 SNS(페이스북, 트위터 등)도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어떠한 경우에도 특정 개인에게 금전적인 제안이나 요구를 하지 않사오니, 팬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 인지하시어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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