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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코로나19 확진 "남편과 가족 모두 음성 판정"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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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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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방송인 변정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에 따라 활동을 전면 중단함을 밝혔다.


변정수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변정수입니다.
여러분께 조심스러운 이야기를 솔직하게 전하고자 합니다.
"라는 말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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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업무차 미팅으로 같이 식사 자리했던 파트너사 담당자가2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연락을 받고 즉시 자발적 검사를 진행하였고 주말인 어제 25일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고 밝혔다.


이어 "저는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에 들어갔고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있었던 스태프 및 접촉자들에게 즉시 연락을 취해 신속히 검사를 하였습니다.
"라며 "다행히 남편과 가족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고 저와 접촉한 스태프들은 촬영 및 회의 당시 마스크 착용을 잘하고 있었고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모든 스케줄을 중단 후 자가격리에 돌입하였습니다.
"며 현재 상황에 대해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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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늘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좋은 에너지만을 선사하고 싶었는데 너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열심히 치료에 임해서 더 건강하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잘 극복하여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심려 끼쳐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고 전달했다.


변정수는 모델 출신 배우로 현재까지도 왕성하게 배우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1994년에 결혼해 슬하 2녀를 두고 있다.


다음은 변정수 SNS 전문

변정수 SNS 전문
안녕하세요 변정수입니다.
여러분께 조심스러운 이야기를 솔직하게 전하고자 합니다.
업무차 미팅으로 같이 식사 자리했던 파트너사 담당자가
2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연락을 받고 즉시 자발적 검사를 진행하였고
주말인 어제 25일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저는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에 들어갔고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있었던 스태프 및 접촉자들에게 즉시 연락을 취해
신속히 검사를 하였습니다.
다행히 남편과 가족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고저와 접촉한 스태프들은
촬영 및 회의 당시 마스크 착용을 잘하고 있었고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모든 스케줄을 중단 후 자가격리에 돌입하였습니다.
늘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좋은 에너지만을 선사하고 싶었는데
너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열심히 치료에 임해서 더 건강하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잘 극복하여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심려 끼쳐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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