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제 공간 찾아와 악플 쓰는 행위 무시합니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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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자신에게 악플을 남기는 악플러들에게 일침했다. 25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인스타그램 계정은 저를 팔로우한 사람들만 글을 남길 수 있어요"라는 말로 이야기를 꺼냈다. ![]() 그녀는 "저를 사랑해주는 사람들과 제가 애정하는 분들의 따뜻하고 진심 어린 소통의 장이지 비뚤어진 사람들의 열등감 일기장이 아닙니다. 아울러 "저를 아껴주고 늘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즐겁고, 보람되게 사는 소소한 행복 에너지 팍팍 전해드릴게요! 건강한 몸, 맑은 정신, 너그러운 마음으로 매일을 살아보자고요"라며 글을 마쳤다. ![]() 조민아는 1995년 아역배우 조진주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쥬얼리 2집부터 4집까지 멤버로 활동하며 전성기를 누렸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6살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출산을 앞두고 있다. 다음은 조민아 SNS 전문이다. 조민아 SNS 전문제 인스타그램 계정은 저를 팔로우한 사람들만 글을 남길 수 있어요. 저를 사랑해주는 사람들과 제가 애정하는 분들의 따뜻하고 진심 어린 소통의 장이지 비뚤어진 사람들의 열등감 일기장이 아닙니다. 프로 불편러들이 헛소리하려고 급 팔로우하고 댓글 쓴 건 의미 없는 글이고, 많은 분들이 불쾌해 하셔서 삭제하고 있으니 제 공간에 굳이 찾아와 팔로우까지 해서 악플을 쓰는 행위는 가볍게 무시합니다. 저를 아껴주고 늘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즐겁고 보람되게 사는 소소한 행복 에너지 팍팍 전해드릴게요! 건강한 몸, 맑은 정신, 너그러운 마음으로 매일을 살아보자고요.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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