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홈' 선미 "SM 들어가고 싶었다. ..예명 '베리'로 활동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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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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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컴백홈' 가수 선미가 서울살이 첫 자취를 시작한 청담동으로 돌아갔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컴백홈' 4회에서는 3MC 유재석, 이용진, 이영지와 함께 ‘YP 선후배 비와 선미가 출연해, 선미의 과거 청담동 원룸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과거 JYP엔터테인먼트의 사옥이 있었던 청담동에 온 만큼, 비와 선미는 JYP 입사 스토리로 눈길을 끌었다. 반면 선미는 "6학년 때 SM 오디션을 보고 연습생이 될지 말지 하던 찰나에 SM 직원분이 소속사 이적을 하면서 JYP 오디션을 추천해주셨다"고 밝힌 뒤 "사실 저는 SM을 조금 더 들어가고 싶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와 선미는 청담동 원룸에 찾아가기 전, 단골 백반집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선미가 8년 전 거주했던 청담동 원룸에 입성했다. 특히 청춘 4호는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진과 만난 적이 있어, 신기한 인연에 모두 놀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컴백홈'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un5468@sportsseoul.com 사진ㅣKBS2 |


